영남이공대학교가 '2026년 전문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반도체와 피지컬 AI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 기업과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채용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전문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반도체와 로봇·모빌리티 중심의 피지컬AI 분야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영남이공대는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대구·경북의 미래산업 육성 방향에 발맞춰 반도체와 피지컬AI를 특성화 분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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