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가 한국전력기술에 5억 5천만 원 규모의 액화수소 플랜트 엔지니어링 원천기술을 이전한다. 이는 개교 이래 최대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으로, 국내 액화수소 인프라 구축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총장직무대행 박진호)는 한국전력기술과 정액기술료 5억5000만원 규모의 '액화수소 플랜트 및 인프라 시스템 엔지니어링 원천기술' 노하우 기술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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