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주미대사가 한미 간 정보공유 제한 논란이 외교 현안 중 가장 해결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백악관과의 고위급 소통에 한계가 있음을 시인하며 긴밀한 협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경화 "한미 정보협력, 가장 어려운 현안" "백악관 고위급 협의 답답할 정도로 미흡" 농축·재처리 권한, 123협정 개정 등 논의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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