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3

[속보]경찰, 방시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송치…수사 20개월 만

경향신문 · 2026.09.03 00:00
[속보]경찰, 방시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송치…수사 20개월 만

방시혁 하이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상장 계획을 숨기고 투자자를 속여 지분을 매각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이들이 상장 정보를 은폐해 부당 이득을 취한 것으로 보고 수사 20개월 만에 사건을 넘겼다.

"기업 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하는 등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 등 하이브 관계자들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3일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은 방 의장과 하이브 관계자 4명을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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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하이브(352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