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사망한 방사선사 고 임가현 씨가 근무한 동군산병원에서 추가적인 괴롭힘 정황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피해 사실을 알려도 해결되지 않고 오히려 불이익을 당했다는 제보가 반복되고 있다며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동군산병원서 추가 괴롭힘 정황 발견 폭행·따돌림·성희롱성 발언 피해 주장 제기 안호영 "피해 알려도 해결 안 돼…조사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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