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가 급증하는 가운데 남성 고독사 사망자가 여성보다 5.3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장년 남성은 어려운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사회적 관계망이 여성보다 취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혼자 사는 노인 인구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특히 중장년 남성을 중심으로 사회적 고립 문제가 두드러지고 있다. 성평등가족부가 3일 발표한 ‘2026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에 따르면 2025년 우리나라 1인 가구는 824만4000가구로 전체 일반가구의 36.6%를 차지했다. 2015년 520만3000가구에서 10년 만에 58.4% 증가한 규모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