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업계가 일교차 확대와 소비 수요 변화에 맞춰 겨울 상품 출시를 지난해보다 최대 한 달 앞당겼다. 군고구마 등 먹거리뿐만 아니라 경량패딩과 같은 방한 의류까지 품목을 확대하며 매출 증대를 꾀하고 있다.
"편의점업계가 ‘겨울 장사’를 지난해보다 최대 한 달 빨리 시작했다. 판매 상품도 군고구마, 어묵, 호빵 같은 고전적인 겨울 먹거리에서 경량패딩 등 방한의류로 확대했다. 12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이마트24는 올해 일부 동절기 상품 출시 시점을 작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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