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이 방치된 경로당을 리모델링해 다회용기 세척장을 조성하고 노인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세척과 검수 업무를 수행하며 환경 보호와 소득 창출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순창, 경로당 리모델링해 다회용기 세척장 조성 10명 일자리 참여···하루 최대 2만7천여개 세척 “자, 밀려온다. 빨리 받아!” 작업장 안에서 접시와 컵이 세척기 안에서 달그락거리더니 그릇을 씻고 말리는 손길도 분주해졌다. 지난 8일 ‘순창다회용기 세척장’ 작업자들은 하나같이 투명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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