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는 지난달 RAF 페어포드 공군기지 인근에서 발생한 보안 사건의 배후로 이란을 지목하고 주영 이란 대사를 초치했습니다. 영국은 이란 혁명수비대 관계자 등 2명에 대한 제재를 발표했으며, 29개국은 공동 성명을 통해 이란의 적대적 활동을 규탄했습니다.
"The British government has accused Iran of involvement in a security alert outside a UK/US airbase in southern England last month, summoning the ambassador and announcing sanctions against two indi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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