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앞둔 부부는 아기용품 준비뿐만 아니라 병원 연락처와 이동 경로를 사전에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 남편은 비상 상황에 대비해 병원 안내문을 숙지하고, 진통 시작 시 의료진에게 연락하거나 아내를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할 절차를 미리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면 아기용품부터 눈에 들어온다. 그러나 진통이나 양막 파수는 예정한 시간에만 찾아오지 않는다. 남편은 출산가방을 함께 꾸리는 데서 그치지 말고 병원 연락 방법과 이동 경로까지 미리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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