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도의회가 민생예산 216억원을 복원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합의로 확정된 추경 규모는 42조2053억원이며, 도는 관련 예산을 신속히 집행할 방침이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12일 제394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안에 동의했다. 도의회는 산후조리비와 보육예산 등 216억원을 추가 반영한 수정안을 의결했다. 최종 추경 규모는 42조205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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