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회를 앞두고 여권 내 임은정 청장 감찰을 둘러싼 내분이 지속되고 있다. 야권 강경파는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문제 삼으며 반발하고 있다.
"김민석 “강경파들 왜 가만히 두냐는 이야기 넘쳐…임계점 달해” 박주민 의원 “공직기강은 공소청 반발 검사들부터” 에둘러 비판 박은정 의원 “윤석열 징계 반대 연판장 돌린 게 정치 개입” 지적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이틀 앞둔 12일 여권에서 내분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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