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2

‘수시 먹통’ 사태 원인에 교육부·유웨이 답변 달라…사태 한 달째 “분석·검증 중”

한겨레 · 2026.10.12 00:00
‘수시 먹통’ 사태 원인에 교육부·유웨이 답변 달라…사태 한 달째 “분석·검증 중”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사태와 관련해 교육부와 대행업체 유웨이의 원인 설명이 엇갈려 국정감사에서 질타를 받았습니다. 교육부는 시스템 호환성 미점검을 원인으로 지목했으나, 유웨이 측은 여전히 분석 중이라며 오락가락하는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원서접수 대행업체 성윤석 유웨이어플라이 대표는 “입이 열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2년동안 20억 원을 투자해 시스템 안정성에 기여해 왔다”고 밝혔다. 이날 수시 원서 접수 장애 원인을 두고 유웨이어플라이 대표와 교육부가 서로 다른 답변을 한 사실도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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