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원격제어 의무 대상을 20kW 이상으로 확대한다. LTE 상용망을 활용해 구축 비용과 기간을 줄여 전력망 안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출력제어 일부 발전사 쏠림 완화…계통 수용력 높여 LTE 상용망 허용…구축비 57%↓·기간 88%↓ 정부가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실시간 모니터링·원격제어 의무 대상을 기존 90㎾ 이상에서 20㎾ 이상으로 대폭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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