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오지훈 교수팀이 삼중음성유방암의 진행을 억제하는 유전자 조절 기전을 규명했다. 연구팀은 HOXD1과 HOXD8 유전자의 발현 회복이 암세포의 이동과 침윤을 줄인다는 사실을 확인하여 향후 치료 표적 발굴의 기초를 마련했다.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는 오지훈 생명과학과 교수가 연세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연구진과 공동으로 치료가 어려운 삼중음성유방암(TNBC)의 진행에 관여하는 새로운 유전자 조절 기전을 규명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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