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2

코로나 방치하더니…121억원 뇌물 챙긴 中우한 전 시장 에 징역 14년

전자신문 · 2026.10.12 00:00
코로나 방치하더니…121억원 뇌물 챙긴 中우한 전 시장 에 징역 14년

코로나19 초기 대응 부실 논란을 겪었던 저우셴왕 전 중국 우한시장이 뇌물 수수 혐의로 징역 14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재임 기간 기업 특혜 등을 대가로 121억 원 상당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

"코로나19가 처음 확산하던 시기 부실한 대응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전 중국 우한시장이 부정부패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았다. 저우셴왕 전 시장은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120억원이 넘는 금품과 재산을 받은 혐의가 인정돼 징역 14년형에 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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