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사할린에서 연료 소진으로 엔진이 멈춘 러시아군 Mi-8 헬기가 비상착륙 중 배수로에 추락했다. 탑승자 8명은 모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러시아 사할린서 Mi-8 헬기 비상착륙 사고 연료 소진으로 엔진 멈춰 배수로에 추락 탑승자 8명 모두 경미한 부상에 그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도로에 난데없이 헬기가 나타나 차량을 스치듯 달립니다. 헬기는 균형을 잃고 배수로에 처박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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