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피해 현장에 파견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네팔군과 수색 계획을 협의한다. 실종자 수색을 위해 헬기와 드론을 동원하고 DNA 분석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韓긴급구호대, 오늘 네팔군과 수색계획 협의 수색 나섰으나 실종자 9명 흔적 못 찾아 헬기·드론 병행…DNA 분석기 4대 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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