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가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방어권 보장을 권고했던 결정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기로 의결했다. 여권 추천 위원들은 해당 권고가 인권위의 독립성을 훼손했다고 주장해왔다.
"국가인권위원회가 12·3 내란 혐의로 수사·재판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을 보장하라고 권고한 결정에 대해 1년8개월만에 대국민 사과하기로 했다. 인권위는 12일 서울 중구 인권위 청사에서 열린 전원위원회에서 윤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 의결에 대해 대국민 사과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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