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10년간 추진한 전자충격기 국산화 사업이 성능 미달 업체와의 계약으로 실패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진종오 의원은 특정 업체에 대한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경찰의 부실한 사업 관리를 강하게 비판했다.
"진종오 "경찰 전자충격기 국산화 10년 허비" 7차례 성능검사 끝 계약했으나 납품 불합격·해지 "특정 업체 특혜 의심…육군 납품도 시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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