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로보틱스와 티로보틱스가 미국의 외국산 첨단 로봇 규제에 대응해 조건부 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 양사는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미국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공급망 요건 충족과 미국 내 생산시설 구축 등을 검토 중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티로보틱스가 미국의 외국산 첨단 로봇 규제에 대응해 조건부 승인 절차를 밟는다. 규제 적용 범위와 세부 요건을 둘러싼 불확실성을 줄이고 향후 미국 사업에 대비하려는 움직임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미국의 외국산 첨단 로봇 규제와 관련해 지난달 말 조건부 승인 서류 제출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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