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한국전자전 2026'에서 AI 기반의 차세대 미디어 핵심기술 3종을 공개한다. 영상 부호화 기술, 실사형 3D 휴먼 생성 기술, 생성형 AI 기반 영상 제작 지원 기술 등을 통해 데이터 효율성과 실감 콘텐츠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13~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KES) 2026에서 기관이 개발한 최첨단 기술들을 소개한다. ETRI는 'AI를 위한 영상 부호화 기술'을 비롯한 AI 기반 차세대 미디어 핵심기술 3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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