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연 홈플러스 대표가 국정감사에 출석해 현재 선지급과 현금거래만 가능한 영업 상황으로 인해 매출 증가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영업 정상화를 위해 인수합병(M&A)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사의 표명은 없다고 답했다.
"조주연 "선지급·현금거래만 가능, 매출 증가 제한적" "2천억 DIP로 영업정상화 기대했으나 불가능" "M&A 진행돼야 사태 해결…사의 표명 안 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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