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12

대교협 회장, 수시 먹통에 "예견된 사태"…추가 구제책 검토(종합)

연합뉴스 · 2026.10.12 00:00
대교협 회장, 수시 먹통에 "예견된 사태"…추가 구제책 검토(종합)

대교협 이기정 회장이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사태에 대해 예견된 일이었다며 책임을 인정했다. 향후 정시모집을 위해 시스템 안정성을 보완하고 추가 구제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정 대교협 회장 "수시 먹통 예견된 사태" 대행사 안일 대응 인정…추가 구제책 검토 정시 대비 장애 대응·수험번호 체계 보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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