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학대로 사망한 아동이 38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 중 6살 이하 영유아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정부는 아동학대 사망 사건을 심층 분석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방침이다.
"지난해 학대를 받아 사망한 아동이 38명으로 집계됐다. 사망한 아동의 절반이 넘는 21명은 6살 이하 영유아였다. 보건복지부가 3일 발표한 ‘2025년 아동학대 연차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학대로 사망한 아동은 38명으로 전년(30명)보다 8명(26.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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