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사적 만남 의혹을 부인했다. 또한 과거 안태근 전 검사장 감찰 불발 논란에 대해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현재 보유 중인 2주택 중 1채를 매도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용 "최근 10년간 尹과 사적 만남 없어" 안태근 성폭력 감찰 불발 "면직 상태라 불가" 2주택 송구 "정자동 아파트 매도 등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는 12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최근 10년간 사적으로 만난 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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