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는 방시혁 의장이 불구속 송치되었다. 경찰은 방 의장이 상장 계획을 숨기고 주식 매도를 종용해 2천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보고 있다.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이 조사에 착수한지 1년8개월여 만이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대장 조대희)는 3일 방시혁 하이브 의장 등 5명을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서울 남부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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