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명칭과 규제를 두고 유럽과 한국의 대응이 엇갈리고 있다. 유럽은 소비자 오인 우려로 명칭 변경과 엄격한 검증을 요구하는 반면, 한국은 미국 안전기준을 인정해 별도 검증 없이 허용하고 있어 국내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테슬라, 독일 지적에 유럽서 ‘보조 주행’으로 개명 국내선 미국 기준 인정만으로 허용…검증은 ‘0건’ 같은 차종도 생산국 따라 갈려…명칭 기준도 없어 테슬라가 내세우는 ‘완전자율주행(FSD, Full Self-Driving)’ 서비스를 놓고, 어떤 명칭으로 어느 수준의 규제를 가하는게 적정한지 논란이 되고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