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2035년까지 국내 15GW, 해외 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AIDC)를 구축해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임대를 넘어 AI 토큰 생산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수익 모델을 확보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이 해외에서 5기가와트(GW) 규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를 추가 확보하는 아시아 AI 팩토리 확장 전략에 착수한다. 국내 15GW에 더해 총 20GW의 수전용량을 갖추고 AI 토큰을 생산·수출하는 지능 공장으로 토큰 경제 주도권을 쥐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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