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코드화 논쟁 등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려면 자신의 의견을 바꿀 수 있는 구체적인 증거 기준을 먼저 제시해야 한다. 결론을 미리 정하지 않는 생산적인 토론 문화가 필요하다.
"자기에게 유리한 증거만 내밀어 논쟁이 끝나는 것을 나는 본 적이 없다.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사례는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상대도 마찬가지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