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이 2030년 완전 무인 농기계 상용화를 목표로 자율주행 및 통합관제 시스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농작업 전 과정을 자동화해 생산성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맞춤형 제품을 통해 AI 농업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장애물 인지·회피와 관제 연동까지 가능한 완전 무인 농기계 개발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향후 5년은 무인 농작업 시스템이 구축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장한기 TYM 중앙기술연구소장은 인공지능(AI)이 농업의 변화를 이끌 핵심 기술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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