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에 대해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면 재수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수사가 일반적이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수사 의지를 보이며 향후 고소·고발 시 적극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사실관계가 드러나면 재수사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찰이 1년8개월 동안 사건을 수사하면서 고발인만 반복 조사하고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를 하지 않은 데 대해선 “적극적인 수사 노력이 필요했지 않나 하는 생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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