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이 가을 궁중문화축전 기간 동안 60세 이상을 위한 시니어 프로그램 '동궐 장원서'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온실인 창경궁 대온실에서 나만의 작은 정원을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다.
"과거 조선 왕실에는 궁궐의 정원과 꽃, 과일나무를 돌보는 관청이 따로 있었다. 이름은 장원서(掌苑署). 궁궐의 사계절을 가꾸던 이 관청의 이름이 올가을 창경궁에서 다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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