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글로벌 시장 공략과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해 사명을 'DK 센텔리안'으로 변경한다. 오는 11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정관 변경을 처리하고, 의약품을 넘어 헬스·뷰티 분야로 사업을 넓힐 계획이다.
"동국제약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글로벌 시장 공략과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해 'DK 센텔리안(DK Centellian)'으로 사명 변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동국제약은 사명 변경을 통해 기존 국내 의약품 중심 사업 구조에서 치료·예방·헬스·뷰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관련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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