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안동에 1750억원을 투입해 헴프 재배부터 완제의약품 제조까지 아우르는 산업거점을 조성한다. 2027년부터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안동을 특수관리 의약품 산업의 선도 기지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북도가 총사업비 약 1750억원을 투입해 안동에 헴프 재배부터 원료·완제의약품 제조, 품질·안전관리까지 아우르는 특수관리 의약품 산업거점을 조성한다. 도는 12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안동시, 네오켄바이오, 사단법인 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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