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폐기물을 촬영하면 AI가 종류를 식별하고 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앱 '가져가'가 출시된다. 서울 은평구에서 실증을 시작하며, 대형폐기물 신고와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시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AI가 폐기물 종류 자동 인식·분류 지역별 배출 요일·수수료 맞춤 안내 대형폐기물 신고부터 결제까지 지원 스마트폰으로 폐기물을 촬영하면 인공지능(AI)이 종류를 알아서 식별하고 지역별 배출 방법까지 알려주는 서비스가 나온다. 대형폐기물은 배출 신고부터 수수료 결제까지 애플리케이션(앱) 하나로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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