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사립대 33곳을 선정해 5년간 6000억원을 투입, 반도체 및 피지컬 AI 분야 특성화를 지원한다. 선정 대학은 학과 구조를 개편하고 입학정원을 감축해야 하며, 규제 특례를 통해 교육 역량을 집중하게 된다.
"정부가 사립대학 33곳에 5년간 약 6000억원을 투입해 반도체·피지컬 인공지능(AI) 등 강점 분야 중심의 특성화를 지원한다. 선정 대학은 학과 구조를 개편하고 2030학년도까지 입학정원을 3% 이상 줄여야 한다. 교육부는 12일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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