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2라운드 진출자 500명을 대상으로 지역별 오디션을 개최한다. 여기서 선발된 200명은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을 지원받으며 권역별 오디션에 진출하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의 창업' 1차 지역별 오디션을 열어 3라운드인 권역별 오디션에 진출할 200명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 대상은 1차 공모 신청자 6만2944명 중 1라운드를 통과해 2라운드에 진출했던 일반트랙과 기술트랙 도전자 500명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