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이 '2026 한국전자전'에서 체험형 '서울 XR 테마관'을 운영한다. 홀로그램 AI, 가상 소방훈련 등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항 터미널에서 여권을 갖고 게이트를 통과하듯, 가상과 현실이 교차하는 미래 기술의 터미널에서 여러가지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는 전시공간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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