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2

오랜 신뢰가 만든 새 이름 '에이처' [이금준의 담다디談]

전자신문 · 2026.10.12 00:00
오랜 신뢰가 만든 새 이름 '에이처' [이금준의 담다디談]

한혜진, 이현이 등 모델테이너들이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에이처'를 설립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매니지먼트 경험을 바탕으로 아티스트별 맞춤 전략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모델이 예능에 나오는 게 낯설던 시절이 있었다. 런웨이 위의 얼굴은 말이 없어야 했고, 화보 속 표정은 멀리 있어야 했다. 옷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것이 모델의 일이었고, 자기 이야기를 꺼내는 건 그 일의 바깥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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