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가 청년들과 함께 자원순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독려했다. 임직원과 청년들이 협력해 폐자원 재활용 교육과 탄소 저감 계산기 활용 등을 진행했다.
"깨끗한나라는 최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청년기획봉사단 '프로젝트 환생(環生)'과 진행한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부터 임직원과 청년들은 폐장난감 새활용 봉사, 인공지능(AI)·코딩 멘토링, 종이자원 재활용 교육 등을 진행하며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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