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방위사업청 전문연구기관으로 위촉되어 국방 건설 R&D를 지원한다. 첨단 건설기술을 군사시설에 접목하고, 대형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시설 성능 검증 및 실증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이 국방 영역에 첨단 건설기술을 접목하는 기반이 된다. 대형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구조·스마트건설 등 우수 건설기술을 국방 연구개발(R&D)에 적용하고, 군사시설 성능 검증 및 실증 연구를 확대한다. 건설연은 방위사업청으로부터 방위산업물자 R&D·시험 지원 전문연구기관이 됐다고 12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