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이 정부의 핵추진잠수함 개발 사업인 '장보고 N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장보고N개발단'을 신설하고 원자력 및 추진체계 분야 경력직 채용에 나섰다. 정부는 2030년대 중반 첫 핵잠 진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화오션, '장보고N개발단' 신설 5년 이상 원자력·추진 등 경력직 채용 정부 핵잠, 2030년대 중반 첫 진수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화오션이 정부의 핵추진잠수함(핵잠) 개발 사업인 '장보고 N사업'에 발맞춰 조직 신설과 인력 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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