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11월 22일까지 가을축제를 열고 다양한 퍼레이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물 탐험 콘텐츠와 호러 테마존 등 계절감을 살린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오는 11월 22일까지 가을축제를 진행한다. 낮에는 캐릭터 퍼레이드와 서커스를, 밤에는 야간 퍼레이드와 불꽃쇼를 즐길 수 있다. 낮시간 퍼레이드길과 카니발광장에서는 호박과 해골을 테마로 한 플로트카와 연기자들이 등장하는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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