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이 강원도 경포해변에서 마라톤대회와 연계해 해양 정화활동을 펼쳤다. 2023년부터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경포해변을 4년째 가꾸고 있으며, 이번 활동에서는 쓰레기 수거와 함께 오염물질 데이터를 등록해 환경 연구 자료로 활용하도록 했다.
"국순당은 지난 10일 강원도 강릉시 경포해변 중앙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6 경포마라톤대회'와 연계해 해변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국순당은 2023년 강원도 최초로 경포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뒤 올해까지 4년째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활동은 누적 11회차이자 올해 세 번째 정화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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