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미국 임상 3상에서 비미란성 환자를 대상으로 유의미한 증상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파트너사 세벨라 파마슈티컬스는 미국 소화기학회에서 이 같은 결과를 발표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HK이노엔, 미국 소화기학회서 케이캡 비미란성 3상 결과 발표 783명 대상 임상서 1·2차 평가지표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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