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는 폭염, 가뭄, 홍수 등 극한기후에 대응하기 위해 '기후위기 적응포럼'을 개최한다.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 맞춤형 기후위기 대응 정책과 사업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폭염·가뭄·홍수 등 극한기후 위험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적응방향 모색에 나선다. 시는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광주지방기상청과 함께 13일부터 29일까지 광주청사 무등홀,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에서 '기후위기 적응포럼'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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