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가 두께 9.99㎜의 '스마트밴드 11'을 국내 출시했습니다. 전작보다 얇아진 디자인에 수면 관리와 운동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했으며, 배터리는 최대 21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샤오미가 전작보다 두께를 약 9% 줄이고 수면·운동 관리 기능을 강화한 스마트밴드 신제품을 12일 국내 출시했다. 두께 9.99㎜ 본체에 최대 21일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한 게 특징이다. 샤오미 스마트밴드 11 일반 모델 가격은 7만6800원, 세라믹 모델은 10만4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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