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도정 철학을 반영해 조직개편안을 마련하고 입법예고에 들어갔다. 이번 개편은 체감성장, 미래산업 육성, 도민주권 실현에 초점을 맞췄으며, 본청 조직을 16실국 75과 314팀으로 확대하고 정원을 162명 증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 민선9기 도정철학을 조직과 정책으로 구현하기 위해 체감성장과 미래산업 육성, 도민주권 실현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안을 마련하고, 이날부터 7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안은 '도민과 함께 체감성장, 세계와 함께 더 큰 전북'이라는 도정비전을 실행할 추진체계를 갖추는 데 방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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