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 5000억 원, 영업이익 5100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기존 제품의 안정적인 판매와 후속 제품군의 시장 점유율 확대, 원가 구조 개선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셀트리온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5000억원 시대를 열었다. 고수익 후속 제품 판매 확대와 원가 구조 개선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셀트리온은 올 3분기 잠정실적 집계 결과 연결 기준 매출 1조5000억원, 영업이익 5100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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